
코아시아씨엠, 3개 분기 연속 흑자…"연간 흑자 전망 기대"
2025-11-20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카메라모듈·광학렌즈 제조기업 코아시아씨엠은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2099억원, 영업이익 39억원을 기록하며 3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코아시아씨엠 측은 그동안 이어진 실적 부담을 털고, 올해를 턴어라운드 기점으로 실적 안정세를 뚜렷하게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적 회복에는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고, 삼성전자 주요 모델의 판매가 확대된 점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갤럭시 A시리즈의 판매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며 카메라모듈·광학렌즈를 공급하는 코아시아씨엠의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탰다. 코아시아씨엠은 그동안 단기 수익성보다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독자적 기술 개발, 고화소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생산 효율화 등 내실 경영에 집중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내부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정착시키며 실적 개선 흐름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또 "코아시아씨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카메라모듈과 광학렌즈를 모두 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독자적인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미래 지능형 디바이스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https://www.fnnews.com/ampNews/202511130916464402]
코아시아씨엠, 상반기 영업이익 28억…흑자 전환 성공
2025-08-1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카메라모듈·렌즈 제조 전문기업 코아시아씨엠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코아시아씨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1485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6.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코아시아씨엠에 따르면 회사는 스마트폰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고사양·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을 지속하고 있다. 생산 효율화, 품질 안정, 운영 최적화 등 노력이 맞물려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신제품 개발과 설비 투자를 연내 완료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갖춘 효율적 사업 구조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코아시아씨엠 관계자는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 및 생산 효율 개선으로 사업 구조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정적 성장 흐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출처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50813_0003288353]
코아시아씨엠, 올 1분기 매출 810억…전분기 比 29.9%↑
2024-05-14
[서울=뉴시스]이종혜 기자 = 카메라모듈 및 광학렌즈 제조기업 코아시아씨엠은 올해 1분기 실적이 매출 810억원, 영업손실 1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29.9% 늘었고, 영업 손실은 적자폭이 48% 축소됐다. 코아시아씨엠의 광학렌즈 사업부는 고화소 렌즈 제품의 성능 및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특수코팅 기술을 적용해 세계 렌즈 업계를 과점하고 있는 글로벌 선두 기업과 동등한 품질 수준의 제품 구현에 성공했다. 올해 2월 중순 갤럭시 후면 메인 카메라의 렌즈 공급 계약을 신규 체결했다. 또한 CCM(카메라모듈) 사업부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 확대와 함께 더욱 높아진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기반으로 1분기에도 흑자기조를 이어간 것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간 광학렌즈 사업부의 고화소 렌즈 진입이 지연되며 실적 개선에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라며 "작년 하반기에 광학렌즈 사업 부문 효율화 등 체질 개선에 집중했고 올해 1분기에 국내 렌즈사 중 유일하게 후면 고화소 메인 카메라 진입에 성공, 광학렌즈 사업의 확장성까지 고려할 때 향후 광학렌즈 사업부가 당사 실적 견인의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코아시아씨엠은 전장 카메라용 3D ToF 기술, IN-Cabin 카메라를 연구·개발 중이다. 코아시아는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로 최첨단 차량용 인공지능(AI) 시스템온칩(SoC) 설계부문에서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코아시아 그룹이 특히 전장 부품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시장 공략에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전망된다. 코아시아씨엠 관계자는 "4차 산업의 '눈'이라 불리는 카메라모듈 수요 산업군은 지속적으로 확대된다"라며 "일찍부터 병행해오고 있던 연구개발이 사업의 다각화 및 실적 확대로 이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종혜 기자(ljh3@newsis.com)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54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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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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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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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코아시아옵틱스→코아시아씨엠'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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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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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